← VOL.16 영생불멸의 리더십, 브랜드십
VOL.16 · 지면p.144–145

“‘인간으로서 당연히 좋은 것’ 그래서 도우리의 1㎜의 움직임이 세상을

덕적으로나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 것을 조금 더 나아지게 한다면 얼마나 기쁜가

이 대표가 직원들에게 가장 많이 하는 말은 ‘다음 세대가 누

원칙으로 세우니 직원들이 반대할 이유릴 럭셔리’다. 보통 리더가 직원들에게 가장 많이 하는 말에

도 없고, 나 또한 머리를 써서 그들을 납서 리더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관을 읽을 수 있다. 그런

득시킬 전략을 세울 필요도 없었다.”데 어떻게 ‘사치’라는 단어를 먼저 떠올리게 하는 ‘럭셔리’가

선하다고 할 수 있을까?

이 우리의 후배나 아들 딸들 혹은 누구라도 누릴 수 있는 럭셔리에

대해서 한 번쯤 생각해 보자는 의미다. 루이비통 가방 하나로 만족

하고, 유행처럼 와인을 마시는 것은 빈곤한 럭셔리다. 우리가 하고

싶은 것은 결국 뭔가에 대한 재해석이다. ‘명품이라는 것이 대체 뭔

데?’ ‘와인은 왜 마시는데?’라는 질문에서 시작할 수도 있다. 지금 당

눈이 가려지면 직원들 역시 리더의 명령만을 기다리며 자신장은 의미 없는 생각일 수도 있지만, 지금 우리는 미래를 읽고 미리

이 해결해야 할 일마저 스스로 판단하지 않으려 하기 때문이보여 준다는 자부심이 있다. 그리고 우리의 작은 생각으로 많은 사

다. 또한 리더에게도 영웅주의는 독이 된다. 람들이 행복한 삶을 누렸으면 한다. 캐비어에 막걸리를 마시고, 피카

워렌 베니스는 “리더는 진정한 추종자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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