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부즈답다는 것은 여러 가지로 풀어 설명할 수 있다. 우선 ‘역할’적
인 측면에서 보자면 ‘메신저’다. 세상에 감동적인 메시지를 지속적으
로 전달하고 그 안에서 우리의 역할을 찾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 필
요한 부즈인의 태도는 ‘탐구자’의 모습이다. 늘 ‘호기심’으로 세상을
6개월간의 모험 결과는 어땠을까? 김 대표의 표현 그대로 바라봐야 한다는 의미다. 그런 사람만이 소비자의 호기심을 자극하
‘좋게 나온 것도 있고 안 좋게 나온 것도 있었다.’ 솔직한 답변는 소재를 찾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미 컨텐츠 범람의 시
이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깨달은 것이 있다고 한다. “그렇게 대에 살고 있다. 우리가 아무리 좋은 메시지를 가지고 있다 해도 고
걱정할 만큼은 전혀 아니네!” 객의 호기심을 자극하지 못하면 그것을 전달할 수 없다. 결국 사람
어쩌면 잦은 보고와 컨펌 과정은 일종의 ‘조직 습관’이었을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관심을 끌고, 그 안에 진한 감동과 재미가 느
지 모른다. 그런데 김 대표의 6개월 간의 모험이 그 습관이 껴지는 메시지를 담아 내는 것이 부즈가 추구하는 컨텐츠다. 이것을
좋은 습관인지, 나쁜 습관인지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해충족시키지 못하면 더 이상 부즈의 것이 아니다.
준 셈이다. 이후로는 중간 접점을 찾아 시스템화했고 그것은 이러한 부즈의 부즈다움에 마지막으로 컬러를 입혀 주는
다른 부분까지 영향을 미처 하나의 ‘조직 문화’로 되어 가는 것이 그들의 메인 컨셉인 ‘Funny Love’다. 이에 맞춰 뿌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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