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L.16 영생불멸의 리더십, 브랜드십
VOL.16 · 지면p.130–132

의 핵심가치가 자신에게 적용되는 직접

브랜드십 3학점, 휴넷으로 확장하기

적인 경험을 하지 않으면, 직원들이 자‘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는 별개지만 휴넷 MBA, 휴

발적으로 이를 따르기 어렵기 때문이다. 넷 상상마루, 휴넷 가정 행복 발전소, 휴넷 팀장리더십스쿨,

휴넷 CEO포럼 등은 모두 ‘휴넷’이라는 큰 브랜드 아래 각기

브랜드로서 입지를 넓혀 가고 있는 하위 브랜드들이다. 이들

은 모두 교육을 위한 것이지만 각기 그 성격과 내용은 다르

문이다. 직원과 브랜드를 동일시하는 관점은 브랜드에서 가다. 그런데 여기까지 읽다가 눈에 띄는 하위 브랜드가 하나

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을 지키기 위한 ‘문화’를 만들겠다는 경있을 것이다. ‘가정 행복 발전소’라니, 이것은 경영, 마케팅 등

영자의 생각과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다. 이런 문화는 직원들의 분야에 대해 체계적인 교육을 하고 있는 휴넷이라는 브랜

이 브랜드 영속을 위한 브랜드십을 갖기에 앞서 그들의 마음드와 상관없는 일이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든다. 그런데 조 대

을 열어 주는 데 일조한다. 자신의 사명에서 비롯되었기 때표는 이에 대한 설명을 하며 버진그룹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문에, 혹은 특별한 책임을 짊어졌기 때문에 어떤 일을 하든 바로 브랜드 벤처 자본주의’를 예로 든 것이다.

브랜드의 핵심가치를 염두하는 리더와는 달리 직원들은 브휴넷은 버진의 브랜드 확장 모델인 브랜드 벤처 자본주의

랜드와 조직에 감정이입을 하고 이에 걸맞는 의식을 갖기까를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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