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능력이 탁월해야 하는 최 대표에게 만약 스와치 다’가 아니라, 외려 그것을 조직원들에
그룹 코리아의 후계자를 뽑는다면 어떤 사람을 택할지 물
었다. 그 답변 속에 현재의 업무에 있어 가장 필요한 태도와 게 설명하고 납득시키는 (어떤 스타일이
자질이 숨어 있을 테고, 그것이 스와치 그룹 코리아처럼 여되었건) 강력한 리더십이 필요하다.
러 브랜드를 지닌 그룹 브랜드의 브랜드십을 유지할 수 있는
노하우에 대한 힌트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에 대한 그의 답변은 다음의 세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최 놀랄 필요 없다. 강력한 ‘브랜드십을 위한 강력한 리더십’을 의미
①브랜드란 무엇인지를 알고 좋아하는 사람, ②브랜드 비즈한다. 유니타스브랜드가 말하는 브랜드십에는 전적으로 동의한다.
니스를 해 본 사람, ③분명한 자기 색깔이 있는 사람이다.차세대 리더십이라고 생각하며 완벽한 리더십의 마지막 모습은 ‘브
세 가지 조건 중 ①, ②번의 조건은 충분히 이해되지만 랜드십을 만드는 리더십’이란 생각이 들 정도다. 하지만 그것을 위
③‘분명한 자기 색깔이 있는 사람’은 어찌 보면 그룹 브랜드 해서라면 더 강력한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스
리더의 자질로서는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다. 전체 컬러판 와치 그룹 코리아같이 여러 브랜드를 둔 경우, 리더가 자기 자리를
(마젠타, 사이언, 옐로, 블랙)을 조율해야 하는 리더는 분명잡지 못하면 브랜드들이 중구난방하게 된다. 이를 막기 위해서라도
한 자기 색을 가진 인물보다는 오히려 자기 색이 없는 리더강력한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여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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