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L.16 영생불멸의 리더십, 브랜드십
VOL.16 · 지면p.78–82

B와 의논해야 한다는 것이다. 코리아가 이에 적응하고 문화로까지 정

김 재미있는 것은 이 워터라인은 항상 움직인다는 점이다. 배에 물건착 정착시킬 수 있었을까? 역시나 답은

을 얼마나 실었느냐(회사가 처한 상황) 등에 따라서 유동적이며, 의스스로 ‘낮아지는 리더’에게 있었다.

사결정자(A)와 그에 대한 피드백을 주는 사람(B)도 프로젝트에 따

PDF EDITION VOL.16브랜드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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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15℃로 낮추기be colder & be lower사실 고어 코리아에서도 직급이 사라진 지는 10년 정도밖

초전도체의 개념을 설명한 기사(p32 참고)에서 밝혔듯이 에 되지 않았다. 회사 전반의 문화 차원에서는 여타 기업과

리더가 -273.15℃가 된다는 것은 ①리더로서, 인간의로서의 상당한 차이가 있었지만 그래도 과장, 부장, 이사 등의 직급

사욕을 없애는 것, ②개인적 가치관과 회사의 가치관이 충과 직함이 있었고 그에 따라 앉는 자리도 정해져 있었다. 하

돌할 때, 회사의 가치관을 따르는 것, ③점차 자신의 영향력지만 김 본부장이 고어 코리아 입사 후 10년이 흘러, 2006년

을 줄이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고어 코대표(컨트리 리더)를 맡기 시작하면서 더 많은 변화를 추진

리아의 전 대표, 김 본부장은 스스로 낮아지기 위해, 또 자하기 시작했다.

신뿐만 아니라 전 직원이 평등해지도록 하기 위해 어떤 노력김 내 방부터 없앴다. 현재 고어 코리아에 개인 집무실은 하나도 없

을 했을까?다. 자리 배정도 사무실에 오래 머무는 직원들에게 자리 선택의 우

김 사실 고어의 조직 문화가 자리 잡기 힘든 나라가 몇 있다. 독일과 선권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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