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i Strauss & co.(브랜드 리바이스 등을 소유한 그룹)화려한 언론 플레이를 증속 로켓으로
에서 일하는 친구 한 명이 내게 일깨워준 사실이 하나 있다. 달고 회사를 시작하는 것은 아주 쉬운
“어쩌면 사업적 재능을 타고난 사람이 화려한 언론 플레이
를 증속 로켓(대기권의 저항을 돌파하는 데 필요한 보조 로일일 수 있다. 그러나 100년 이상 유지
켓)으로 달고 회사를 시작하는 것은 아주 쉬운 일일 수 있되는 브랜드와 조직을 만드는 일은 정
다. 그러나 100년 이상 유지되는 브랜드와 조직을 만드는 일
은 정말 차원이 다른 일이다.” 나도 내 친구의 생각에 완전말 차원이 다른 일이다.”
히 동의한다.
토머스 ‘스톤월Stonewall’ 잭슨 장군과 브랜드십
토머스 조나단 잭슨Thomas Jonathan Jackson은 미국 남북전쟁 당시 남부연합군의 장군
이었다. 그가 토머스 ‘스톤월Stonewall’ 잭슨 장군, 즉 돌벽 장군으로 불리게 된 것은 그
가 ‘제1차 불런 전투’에서 북부 연합에 승리한 이후부터다. 그는 전장이 아무리 격렬
해도 부동자세로 지휘하는 리더로 유명했다. 그래서 ‘그가 전쟁에서 돌담stonewall처
럼 버티고 있으니 전쟁에서 승리할 것’이라는 막연한 믿음이 군사들 사이에서 생길
정도였다. 이 때문에 그는 조나단이라는 미들 네임 대신 ‘스톤월’이라는 미들 네임까
지 얻었다.
패트릭 한론이 스티브 잡스 이야기를 하며 토머스 잭슨 장군의 이야기를 꺼낸 것은 그가 한 유명한 말을 인용하기 위함이었지만, 더 깊이 들
여다보면 이 장군에게서 더 다양한 통찰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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