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ten by Patrick Hanlon
Exclusively for Unitas BRAND
“애플은 독특하다. 하지만 그것이 스티브 잡스가 떠난 뒤에도 남아 혼란을 잠재울 만한 ‘문화’인가?”
브랜드와 동전의 앞뒷면 같은 리더, 브랜드와 샴쌍둥이 같은 리더, 브랜드와 자웅동체 같은 리더. 이런 리더들이 있기에 종종 이들의 강력
한 리더십 스타일은 브랜드의 문화로 오인되곤 한다. 그런데 과연 이들의 리더십 스타일이 브랜드의 문화라고 할 수 있는가?
그 물음에 대한 답은 패트릭 한론이 보내 준 다음 글에서 확인해 보기 바란다. 브랜드십에 대한 의견을 묻기 위해 《열광의 코드 7》의 저
자이자 브랜드 컨설팅 전문가인 그에게 우리의 생각을 전했을 때, 그는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한 편의 원고로 우리에게 보내 주었다. 그
가 기업이 리더 없이 혼란에 휩싸이는 시기에 브랜드 생태계를 원상태로 돌려놓을 힘으로 지목한 것이 과연 무엇인지 찬찬히 살펴보도
록 하자.
SEASON 2 S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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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는 토머스 에디슨 없이 살아 남았다. 브랜드가 오랜 시간 유지될 수 있는 것은 그 브랜드의 ‘문
포드Ford 또한 헨리 포드 없이 살아남았다. HP도 빌 휴렛화’ 때문이다. 창립자보다 오래 살아남은 브랜드들을 살펴보
과 데이비드 패커드 없이 어떻게 더 번영할 것인지 방법을 찾면 대부분 그들만의 문화가 있고, 문화를 유지하기 위한 조
은 듯하고, 최근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바라건대) 빌 게이직 구조를 가지고 있다. 나는 이렇게 브랜드가 지속되는 문
츠 없이 살아남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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