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어떻게 한정된 시간에 수많은 패턴을 가져서 브
랜드 직관력을 높일 것인가? 바로 데자부와 부자데를 통
해서다.
데자부는 우리말로 번역하면 기시감(旣視感)으로서 한
번도 경험하지 않은 것을 친숙하게 느끼는 것이고, 부자데
는 신시감(新視感)으로 같은 일이지만 항상 새롭게 느끼는
것이다. 아마도 Vol.13, 《브랜딩》을 읽은 독자라면 브랜드의
3가지 정의(브랜딩의 정의도 포함한)를 보았을 것이다.
‘새로운 것을 익숙하게 만들고, 익숙한 것을 새롭게 만드
는 것’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고, 보이는 것을 보이지 않게 하
는 것’
‘가질 수 없는 것을 가지게 하고, 가질 수 있는 것을 갖지 못
하게 하는 것’
으킨다. 또한 보편적고 일률적인 효과를 가져오지 않는다.
이번 특집은 데자부와 부자데로 브랜드에 관한 직관 지능그 이유는 직관적 사고는 브레인스토밍의 부산물이 아니라
을 갖게 하는 솔루션에 대해 이야기할 것이다. 위에서 말했현실에서 상황에 따라, 그리고 브랜드에 따라 적용하는 일
던 브랜드 및 브랜딩의 솔루션으로 소비자를 직관적으로 이종에 ‘전략적 사고’이기 때문이다.
해하기 위함이다. 이 책의 결론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을 상상력 예찬론자
소비자는 끊임없이 3가지를 이야기하는데 첫 번째는 하인 아인슈타인의 직감 및 직관 옹호론의 말로 대체하겠다.
고 싶은 말, 두 번째는 하고 싶지 않은 말 그리고 세 번째는 그는 직관의 기능을 이렇게 말한다. “나는 직감과 직관, 사
미처 생각하지 못한 말이다. 첫 번째와 두 번째는 관능검사고 내부에서 본질이라고 할 수 있는 이미지가 먼저 떠오른
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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