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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똑같은 브랜드를 만날 수 있을까? 대부분의 브랜더들
은 브랜드를 만들 때 가상의 소비 타깃을 정하고 프로파일링
을 한 다음 가상의 소비자를 생각하면서 그 사람을 위해서
만든다. 그 타깃이 바로 ‘나’라면 나는 그 브랜드와 만났을 때 (1) 국내 시장조사 → 해외 시장조사 → 국내 시장조사 → 해
어떤 기분이 들까? 그래서 먼저 자신이 런칭하고자 하는 브외 시장조사
랜드가 있다면 해외에서 이미 그것을 만든 사람이 되어서 어이것이 완벽한 시장조사의 완결판이다. 예를 들어 독자가
떻게 브랜드의 타깃을 정했을까를 생각해야 한다. 그리고 그 노트 브랜드를 런칭하기 위해서 해외로 나가기 전에 먼저
사람의 기준대로 자신의 모든 것을 재정립해 본다. 그래야만 완벽한 국내 시장조사를 해야 한다. 그래야만 해외 시장조
자신을 위해서 만든 브랜드를 바로 직관적으로 알 수 있기 때사에서 이미 한국에 있는 것을 들고 들어오지 않을 것이다
문이다. 만약 그렇게 만난 브랜드가 혁신의 개념까지 갖춘 브(여기까지는 누구나 아는 방식이다). 해외 시장조사를 끝마
랜드라면 어떤 기분이 들까? 이미 브랜딩이 되어 있어서 시치면 다시 국내 시장조사를 해야 한다. 왜냐하면 미처 보
장에서 강력하게 포지셔닝되어 있다면 어떤 기분일까? 지 못한 것을 다시 보기 위해서다. 그리고 다시 해외 시장
경험에 비추어 보았을 때 이 방법은 지금까지 소개한 방법조사를 통해서 또다시 보지 못한 것을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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