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움직이고 있지만 그것이 시간을 초월한 형태와 표정과 내용의 조화에 도달한 절
정의 순간”이라며 자신의 셔터스피드 속도를 정의했다.
‘똑딱’ : 1초
‘찰칵’ : 결정적 순간
보다 압축한다면 ‘시간을 초월하여 표정과 내용이 완벽하게 조화된 시점. 이것을 브
랜드 관점에서 특집 방향의 용어로 쓴다면 ‘직관적 순간’이다. 브랜더가 이성과 감성
을 통합해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모습을 보는 순간이다. 길거리에서 지나가
는 한 명의 사람을 통해 내가 만들고 싶은 브랜드의 모습을 발견한 순간이다. 신규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 자신의 과거 경험, 현재의 스트레스, 그리고 미래의 상상만
으로 고민하다가 눈앞에 지나가는 자신이 그리고자 하는 미래의 브랜드 모습을 보
고 셔터를 누른 사진들이다.
브레송의 ‘찰칵’은 시간, 형태, 표정 그리고 내용의 ‘조화’다. 그래서 그의 사진에서
는 ‘예술ART’을 느낄 수 있다. 필자의 ‘찰칵’도 욕구, 욕망, 스타일, 트렌드, 미래, 과거,
현재, 경쟁자의 약점, 아이디어에 관한 ‘조화’다. 그래서 이 책에 소개하는 사진에서
는 ‘기술ART’을 (직관적으로)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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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 앞에서
5,000명의 독자
해 잘 짜여진
직관 지능에 관
발표하는 마음
파워포인트를
책을 하면서
보다는 딸과 산
주는 마음으로
이야기를 들려
책을 구성했다
일기체 인칭人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