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terview with 한양대학교 교육공학과 교수 유영만
인터러뱅은 물음표와 느낌표가 합쳐진 형태의 역설적인 감탄부호로 의구심?과 놀라움!의 공존을 의미한다. 이 부호는 출발
과 끝이 물음이든 느낌이든, 두 가지 감각이 만났을 때 창조해 내는 발상의 전환을 상징하기도 한다. 한양대학교 교육공학과
의 유영만 교수를 찾은 것은 유니타스브랜드가 정리한 ‘브랜드 교육’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듣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교
육’의 문제를 ‘공학’적으로 해결하는 교육공학자는 ‘마음’ ‘사람’ ‘감성’과 같은 단어로 브랜드 교육을 설명했으며, 두어 시간의
인터뷰 동안 의구심?이 놀라움!으로 해결되는 인터러뱅의 순간을 경험하게 해 주었다.
우리는 브랜드 교육의 다른 이름으로 ‘브랜드 싱크Brand 는 것이기 때문이다.
Sync’라는 개념어를 뽑아냈다. 브랜드 교육이란 브랜드와1온스의 감성이 1톤의 사실보다 파워풀하다고 하지 않
직원들이 마치 아이튠즈와 아이팟이 동기화를 이루듯 동나. 그래서 브랜드 교육의 핵심도 논리적 설명만 있어
기화synchronization되어 창업자와 직원이 같은 생각과 같은 서는 안 된다고 본다. 기업 교육의 심각한 문제가 교육
행동을 하는 것이라는 결론이다. 내용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려다 보니, 사람들이 지루
취지에 대해 상당히 공감한다. 브랜드 교육이란 브랜해하는 것이다. 세계적인 기업들의 변화 관리 컨설팅
드와 관련된 사람들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에 관한 을 한 존 코터가 말하길 기업 교육은 보고see 느끼게feel
교육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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