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키고 있으니, 반대로 자사의 BrandWay, BrandWay와 컨셉은 다르다. 만약 폰티악의
즉 궤도를 벗어나 실패한 사례를 들면 이해가 BrandWay가 3차선 도로라 생각해보자. 컨셉
쉽겠다. 폰티악Pontiac을 보자. 얼마 전 폰티악을 바꾸고 싶다면 그 3차선 내에서 바꿔야 한
은 전 생산라인을 중단했고, 이제는 기록으로다. 차선을 바꾼다고 가고자 하는 길, 즉 방향
만 남게 된 브랜드가 되었다. 왜였을까? 폰티성을 잃는 것은 아니다. 컨셉을 바꿀 수는 있
악은 1926년에 등장한 브랜드로, 스포티한 ‘머지만 그것도 그 Way 안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슬카muscle car’로도 유명했다. 물론 이번 폰티악
의 종결을 온전히 GM이 처한 재정난으로 해그렇다면 BrandWay를 잃지 않기 위해서는 어떠
석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GM의 시보레, 한 노력이 필요한가?
뷰익, 캐딜락, GMC는 살아 남았다. 앞서 잠시 이야기했듯, 자사의 BrandWay가
어떠한 방향성을 갖는 지 아는 것이 필요하다.
폰티악의 지난 2005년 성적표를 보면 1978년 전이에 선행돼야 하는 것이 자신의 정체성을 규
성기에 비해 판매치가 약70% 줄었다. 지금 말해명하는 것이다. 정의를 내릴 수 있어야 한다. 우
주려는 것이 이러한 결과를 만든 것에 대한 답이 리 브랜드는 무엇인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앞
될 것도 같다. 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를 명확히 알아야 하고,
그렇다. 최근 그들이 출시한 폰티악의 차량을 직원은 내가 입은 유니폼이 무엇을 상징하는
보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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