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terview with Tony C. Garrett
도요타 WAY, 유니클로 WAY, JW메리어트 WAY, GE WAY, 마스시타 WAY, LG WAY⋯
브랜드들은 대체 왜 이렇게 Way에 집중할까? 이것만을 담은 책을 만들어 낼 만큼 말이다. 답은 아주 간단
하다. 길을 잃지 않기 위해서다. 브랜딩에서 길way을 잃는다는 것은 비전과 미션을 성취할 방법way을 잃는
다는 것과 같다. 비전과 미션이 기업 존립의 이유라면 Way를 잃는다는 것은 머지않아 브랜드의 죽음을 뜻
하는 것과도 같다. 그래서인지 세계적인 브랜드들은 저마다 자기다움BrandNess을 고수해가며 그들만의 방
향성way을 공표하고 나선 지 오래다. 그렇다면 브랜드에게 있어 굵직한 가이드라인과도 같은 Way를 제대
로 지켜 내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토니 가렛 교수는 자신의 업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그들만의 Way를 걸어갈 열정을 만들 수 있으며, 브랜드 교육을 통해 내부 직원들이 그 Way을 계
속 닦아 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전한다.
‘전략적 브랜드 관리’, 그중에서도 ‘브랜드 확장’에 어떻게 하면 BrandWay를 벗어나지 않을 수 있
관해 강의하는 것으로 안다. 브랜드 확장에 성공는가?
적인 브랜드들의 공통점은 무엇인가?우선 자신의 BrandWay를 제대로 아는 것이
식상한 대답처럼 들리겠지만, 강력한 브랜드먼저 아니겠는가.
를 구축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확장하더
라도 절대 그들의 BrandWay를 벗어나지 않예를 들어 설명해 달라.
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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