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브랜드 아바타인지 아니면 브랜드 직원인지 알 수 의해서 운영되는 브랜드가 세상을 바꾸고 주도한다는 사
있는 방법이 있다. 충실한 직장인일수록 구분하기가 어렵실을 알 수 있다. 그들은 매출 목표를 달성하거나 대기업이
겠지만, 다음 질문에서 둘 중에 하나만을 택하면 된다. 지되는 것이 목표가 아니기 때문에 매출액을 기준으로 매겨
금 자신이 속한 브랜드는 ‘평생 직장’인가? 아니면 ‘공동 운지는 브랜드 순위에는 오르지 않겠지만, 목적이 이끄는 브
명체’인가? 이 질문이 모호하다면 더 명확하고 결정적인 질랜드이기 때문에 세상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놀라운
문도 있다. 만약 지금 속한 브랜드가 도산한다면 다른 직장것은 이제 이런 목적이 이끄는 브랜드들이 목표가 이끄는
으로 옮길 것인가? 아니면 전 재산을 팔아서 브랜드의 회브랜드를 규모 면에서도 능가하는 브랜드들이 나타나고 있
복을 도울 것인가? 월급을 계속 받기 위해서 자신의 재산다는 사실이다. 브랜드의 개념이 바뀌듯이 시장도 바뀌고,
을 헌납하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사람도 바뀌고, 세상도 바뀌고 있다. 바로 공동 운명체로
서 재산을 헌납하는 사람은 많다. 구성된 브랜드 아바타들의 비전과 도전에 의해서 말이다.
좀더 주의 깊게 시장을 들여다보면 브랜드 아바타들에 이번 특집에서 다루었던 브랜드 교육은 대부분 상당히
PDF EDITION VOL.14브랜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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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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