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terview with 인비절라인코리아 대표 인현진
병원 브랜딩의 X-ray 진단 보고서도는 인정해 줄 필요가 있다. 실제로 그러한 시스템 아래 가맹점을 지
의료 시장에서 브랜딩에 관한 이야기를 듣는 것은 이제 전혀 어색속적으로 넓히면서 가맹점 전체에서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려 노력
하지 않다. 의료 시장에서는 브랜딩을 어떻게 바라보는가?했다. 그런데 A치과의 경우 브랜드의 핵심가치가 없는 상태에서 가맹
시기별로 나누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먼저 2000년 이전에는 상당점 수만 많아졌다.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확장하다 보니 동일한 서
히 자생적인 형태의 ‘브랜드화’가 일어나고 있었다. 의사 자체가 브랜비스를 제공하기 힘들어졌고, 브랜드 약속도 지키지 못했다. 결국 소
드고, 의사의 진료 활동이 곧 서비스이자 마케팅이었다. 그런데 의료 비자가 이름이 같은 병원을 주변에서 쉽게 발견하게 된 것 외에 큰 시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광고와 마케팅 전술이 등장하고 그것이 사점이 없다고 본다. 그런데 ‘같은 이름으로 간판을 내거는 것’이 브랜
그대로 ‘브랜딩’이라고 인식된 듯하다. 또 2000년 초반 이후 시장 대내딩은 아니지 않나.
외적으로 의료 산업이 서비스 산업화되면서 의사가 개인적으로 전하
는 가치보다는 적정 수준의 진료와 기타 서비스가 고객에게 전달되면 B피부과는 어떤가?
되는 것으로 인식되기 시작한 것이다. B피부과가 업계에서 가질 수 있는 의미는 모든 지점이 100% 직영이
라는 점이다. 의료 경영 지원 부분에서 ‘직영’의 의미는 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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