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논문이 그 이유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셀프리더십은 궁극적으로 ‘주인의식’을 만들
어 낸다고 한다. 매사에 주인의식을 갖고 일하는 직원을 상상해 보라. 그들에게는 내 일이
아닌 것이 없다. 내 고유 업무는 물론이고 동료의 업무도 내 일이다. 동료는 내가 할 일을 성
실히 돕는 조력자이기에, 늘 감사한 존재다. 이러한 직원에게는 CEO 역시 ‘내 꿈을 이루는
데 물적·심적 자양분을 제공하는 성공 파트너’로 보일 것이다.
이러한 조직원은 (감사하니까) 기회가 되는대로 동료를, 상사를 돕기 위해 노력한다. 게
다가 상대방도 나와 같은 꿈을 꾸는 것을 안다면 이들 사이에는 어떤 감정이 차곡차곡 쌓
인다. 그것이 ‘신뢰’다. 그리고 그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 돕고 이끄는 힘, ‘팀웍’이 생긴다. 혹
시 앞서 소개한 준오의 7가지 가치를 기억하는가? 그 안에 ‘신뢰Trust’와 ‘팀웍Teamwork’이 있
던 것은 우연이 아니다.
그렇다면 이처럼 조직원 간의 ‘신뢰’와 ‘팀웍’을 만들어 내게 하는 셀프리더십을 위해 준오
가 어떠한 교육을 하는지 알아보자.
1) 크리스토퍼 리더십 교육
‘크리스토퍼 리더십’ 교육은 1951년 미국 크리스토퍼가이던스스쿨Christopher Guidance School에
서 시작한 세계적인 리더십 프로그램이다. 그 교육의 핵심 메시지는 ‘당신은 이 세상에서 유
일한 존재다. 그리고 당신은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등 인간의
이성적인 면뿐만 아니라 심성에 호소하는 교육으로도 유명하다. 준오는 이 프로그램으로
경력과 직급에 맞는 리더십 교육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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