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브랜드는 1개인가, 4,500개인가? SK텔레콤은 4,500명 직원 모두가 ‘브랜드 전도사’가 되지 않으면 4,500개의 혼
잡한 목소리를 가져 브랜드 일관성을 가질 수 없다고 보았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은 전 직원이 BrandView를 갖도록 3
가지 방법을 사용했다.
■ 조직내 브랜드 개척자pioneer를 위한 베이스캠프를 만들어야 한다. SK텔레콤은 브랜드전략실을 따로 구성하여 그들이 전체 조직에 Brand-
View를 심는 개척자 역할을 하도록 했다.
■ ‘본사’가 아닌 ‘전사’적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Brandnet은 본사 직원뿐만 아니라 디자인 협력 업체, 외주 총괄 업체까지 모두 브랜드와 관
련된 자료와 생각을 공유하도록 구축된 웹사이트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왜 브랜드가 관리되어야 하고 일관성을 가져야 하는지 알게 된다.
■ 지속적인 교육과 자극을 유지해야 한다. SK텔레콤은 브랜드전략실 내 자체 스터디그룹인 BEC를 조직하고, 전 직원이 참여하는 브랜드 데이
행사를 열며, 브랜드 지식을 쉽게 전달하는 브랜드 카툰을 만들어 ‘전사적’으로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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