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가 SK로, BrandView가 BrandNess로
위와 같은 SKT의 BrandView 교육의 노력은 SK그룹 내부에서도 성공적인 사례로 인식되어 최
근 SK가 그룹 차원의 Brandnet(brand.sk.co.kr)을 구축하는 계기가 되었다. SKT 내에서 개척
자 역할을 한 Brand전략실은 이런 그룹 차원의 노력에 도움을 주는 자문 역할을 맡게 된 것이다. 엄종환 제
한 가지 이슈에 대해 내부 조직 중 하나가 성공적인 모델이 되면, 이것은 큰 조직 전체가 변화의 일기획 애
흐름을 타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된다. 이 사례에서도 마찬가지로 Brand전략실에서 SKT로, SKT니콜광고팀
을 거쳐 SK
에서 SK로 확산되는 BrandView 교육열을 확인할 수 있었다. 텔레 콤 에
“사실 우리의 업무량은 목적에 다가갈수록 늘어난다. 브랜드의 일관성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서 ‘NATE’,
‘멜론’, ‘씨즐’, ‘GXG’, ‘T’ 등의 광
깨닫게 되면서 아주 작은 것까지 우리의 의견을 구하는 일이 잦아졌고, 교육이나 자문에 대한 니고를 담당했던 그는 현재 SK
텔레콤 ‘T’ 브랜드 전략 수립 및
즈가 생기면서 추가적으로 해야 할 일도 생긴다. 그런데도 우리는 오히려 브랜드에 새로운 활력관리 담당 매니저로서 내부 구
을 줄만한 것들을 발견하면 ‘이것 좀 보라’며 다른 팀과 공유하기도 하고, 열정적으로 일하고 있성원에게 브랜드를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다. 회사에서 하라고 해서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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