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단발성이 아닌 ‘무한한 자극’이었다. 어떤 브랜드는 그들이 제ii
공하고 있는 ‘상품 속성 자체’가 아예 ‘무한함’의 코드를 지니고
있는가 하면(레고), 또 어떤 브랜드는 ‘자신들의 상품 소스를 파
격적으로 오픈’하여 무한성을 제공(Apple, Google, Daum)하복잡해 보이는 이 *공식을 단숨에 이해하려고 할 필요는 없다.
였다. 심지어 어떤 브랜드는 동종군의 여타 다른 브랜드들처럼 색깔이 다른 세 덩어리로 보자.
완전히 완성된 제품을 제공하면서도 ‘컨셉’을 무한함의 코드로 ‘SNP(SuperNatural Phenomenon, 슈퍼내추럴 현상)의
연출(누디진)해 내고 있었다. 물론 방금 소개한 괄호 속 브랜드값은 인간의 창조 욕구(파란색 부분, )를 해당 브랜드가 얼
가 이러한 무한한 ‘창조성 코드’를 근간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기마큼 자극(빨간색 부분, i )하는가에 달려있다’ 정도로만 이해
저에는 무한함에 대한 그들만의 ‘철학’이 존재했기에 가능했다 해도 좋다. 앞으로 소개될 모든 브랜드에서 만나게 될 공식이
(그 철학은 이어질 기사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위 사례들을 살며, 그 중에서도 우리가 집중하여 조명할 부분은 오로지 ‘C에
펴보면 브랜드가 소비자들로부터 슈퍼내추럴한 현상들을 끌어 관한 것’이다. C에 대해 간략한 설명(이제야 나온다)을 덧붙이
내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코드 중 하나가 ‘(소비자의) 창조성 자자면 다음과 같다.
극 코드’임은 분명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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