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 윤현식
카메라 보급률 80%의 시대.
각 제조사는 ‘플라스틱과 유리의 조합으로 카메라(commodity)’를 만들었다. 그리고는 브랜드 이름을 붙여 주었다.
‘이름을 갖게 된 카메라(identity)’는 자신을 무척이나 사랑해 주는 사람들을 만났다.
그리고는 그들과 함께 가치관을 공유하는 ‘친구 혹은 동반자로서의 카메라(ideology)’가 되었다.
이 카메라 브랜드들은 마니아들과 함께 ‘그들만의 Superology’에 젖어, 슈퍼내추럴 현상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국내디지털 카메라보급률은지난2007년만해도73.7%(한국갤럽 & 에서) 니콘과 캐논이다.말그대로‘대세’ 카메라다.하지만이러한주
프로슈머)를기록했다.지난2년간,당신 혹은당신의주변인들중새변환경에도아랑곳하지않고 꿋꿋이,그리고다른것과의비교를거
로이디지털 카메라를 구매한사람이 얼마나되는지생각해본다면부하며자신만의독특한 색깔을유지하고, 굳건히자리를지키고있
보급률 수치가어느 정도증가했을지예상될 것이다.보급률과동시는 카메라브랜드들이있다.그중 펜탁스,리코, 올림푸스,그리고라
에증가된것은디지털 카메라브랜드종류,그리고브랜드별 기종수이카 마나아들로부터그들은왜‘대세’를따르지않고스스로‘마이너
다.기종수가증가한다는것은한브랜드내상품들이더욱 짧은수minor’임을자처하는지물었다.수학문제의정답처럼명쾌한증명과
명주기를갖게되었음을 뜻하며, 많아진상품수만큼 시장은경쟁이정이나명확한답들을 구할수있는것은아니었지만,분명히확인할
치열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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