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모터사이클을 알게 된 후에 달라진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박가장큰변화는이전에는제가기어에물려서 돌아가는 톱니바
퀴인지도모른 채 기존의 틀 안에서 살았다는것을 깨달았다는사
실입니다.이제서야그곳에서 탈피해서 온전한나로 살아가고있는
느낌이에요.개인적으로는 평생 뺄래한번안해보던 제가안전장
구들을직접울세탁해서말리고있더군요.또한모터사이클은판단
이 늦어지면 누군가다치게 됩니다.그래서인지 회사에서의사결정
을할때판단력이 빨라진것같습니다.
신 저는동호회를운영하면서 느끼는점이 많아요.기업 경영보다
150명동호회 운영이더힘듭니다.스물아홉 살 때부터사업을해서
언제나수직 구조의상부에있었어요.의사결정권과책임이항상
저에게있었죠.그런데개성강한동호회 사람들을리드하려다보
니어려움이 많았어요.그러다 최근에 깨달은것이수직 구조에서
는의사결정이리더의리더십에영향을가장 많이받지만,수평 조
직에서는 봉사하는것이의사결정에가장큰영향을미친다는사
실입니다.또한가지는모터사이클을타고난이후대한민국이가
장아름다운나라라는것을 알게되었어요.전 세계 오지를다다녀
봤지만이렇게산 좋고물 좋은나라가없어요.
구본영 여성 카레이서 출신의 라이더로 BMW 모터사이클은 서킷이 아닌 도로에서 타는, 진정
한 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바이크라고 전한다. 작년, 큰 사고 이후에는 “내가 탈 것은 BMW뿐이
다”라는 생각이 굳어졌다.
박훈 MCK(BMW 모토라드 공식 동호회) 6대 회장으로, R1200GS Adv 기종과 5년째 함께하고
있으며, BMW 모터사이클로 인해 진정한 자유가 무엇인지 깨달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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