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terview with BMW 모터사이클 마니아 구본영, 박훈, 신주현
“BMW 모터사이클 공동체는 자신들을 공동체라고 여기지 않는다. 할리데이비슨 컬트 구성원들이 소속감을 체험의 본질적인 부분으로 생각하는 것에
비해, BMW 모터사이클 라이더들은 그 자신을 도로 위의 외로운 늑대라고 여긴다. (중략) 만약 BMW 모터사이클 라이더들이 집회를 연다면, 그 주된 목
적은 모터사이클을 타고 집결지까지 가는 그 과정에 있다. 이에 비해 할리 모터사이클족은 모터사이클을 트레일러에 싣고 술집 앞까지 가서 부려놓은
다음, 맥주를 한잔 하며 회원들의 찬탄 속에서 그 말쑥한 크롬 합금의 몸체를 바라본다.”
출처 : 더글라스 애트킨, 《왜 그들은 할리와 애플에 열광하는가(세종서적, 2005)》
| SEASON 1 BRANDING
할리데이비슨은모터사이클의주류이며,상징이지만그들만의문“브레이크는BMW죠”라고했습니다.그말에바로BMW를사게되
화는배타적으로 느껴지기때문에때로는‘안티’를만들어내기도었습니다.사실초보자에게는 액셀러레이터가문제가아니라브레
한다.BMW는대표적인안티 할리데이비슨 문화를가지고있는모이크가문제입니다.달리는것보다서는것이중요하죠.
터사이클족이다.이들은분명말의원형이자자유의상징인모터사
이클을원하지만“할리는아니다”라고말한다.그들이들려준할리BMW가 할리와 문화적으로 다른 점은 ‘안전’을 중시하는 것이고, 기계적
데이비슨과다른BMW모터사이클만의문화는안전을중시하는으로 다른 점은 브레이킹 시스템이 우수하다는 것인가요?
문화였다.신그렇다고할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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