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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2 · 지면p.140–143

안티 할리데이비슨이다

The interview with BMW 모터사이클 마니아 구본영, 박훈, 신주현

“BMW 모터사이클 공동체는 자신들을 공동체라고 여기지 않는다. 할리데이비슨 컬트 구성원들이 소속감을 체험의 본질적인 부분으로 생각하는 것에

비해, BMW 모터사이클 라이더들은 그 자신을 도로 위의 외로운 늑대라고 여긴다. (중략) 만약 BMW 모터사이클 라이더들이 집회를 연다면, 그 주된 목

적은 모터사이클을 타고 집결지까지 가는 그 과정에 있다. 이에 비해 할리 모터사이클족은 모터사이클을 트레일러에 싣고 술집 앞까지 가서 부려놓은

다음, 맥주를 한잔 하며 회원들의 찬탄 속에서 그 말쑥한 크롬 합금의 몸체를 바라본다.”

출처 : 더글라스 애트킨, 《왜 그들은 할리와 애플에 열광하는가(세종서적, 2005)》

| SEASON 1 BRANDING

할리데이비슨은모터사이클의주류이며,상징이지만그들만의문“브레이크는BMW죠”라고했습니다.그말에바로BMW를사게되

화는배타적으로 느껴지기때문에때로는‘안티’를만들어내기도었습니다.사실초보자에게는 액셀러레이터가문제가아니라브레

한다.BMW는대표적인안티 할리데이비슨 문화를가지고있는모이크가문제입니다.달리는것보다서는것이중요하죠.

터사이클족이다.이들은분명말의원형이자자유의상징인모터사

이클을원하지만“할리는아니다”라고말한다.그들이들려준할리BMW가 할리와 문화적으로 다른 점은 ‘안전’을 중시하는 것이고, 기계적

데이비슨과다른BMW모터사이클만의문화는안전을중시하는으로 다른 점은 브레이킹 시스템이 우수하다는 것인가요?

문화였다.신그렇다고할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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