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 켄야는 큰 세계를 그리는 사람이에요. 그를 따라 무인양품을 습니다. 그런 점이 무인양품을 더욱 좋아하게 만들어요. 그래서 이
공부하는 것입니다.” _ 무인양품 마니아 이준형불과 베개만큼은 꼭 무인양품을 쓰고 싶어요. 온몸을 덮게 되는 것
하라 켄야는 2001년부터 무인양품의 아트디렉터를 맡고 있는 일본이라면, 그의 철학을 덮고 싶습니다.” _ 무인양품 마니아 이준형
의 디자이너다. 그는 제품의 전반적인 디자인에 대한 자문과 광고확고한 디자인 철학을 가진 하라 켄야와 닮은 무인양품에서 마니아
메시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부문의 디자인을 관리하고 있다. 그들은 그의 감성과 철학을 느낀다고 한다. 상품만 생각해 본다면 어
가 강조하는 디자인 철학은 ‘Emptiness’. 그래서일까. 무인양품은 떤 브랜드보다 단순하지만, 거기에서 상품을 디자인한 그의 감성과
“텅 빈 그릇에 아무 것도 들어 있지 않지만 이것을 가치 없다고 보철학을 느끼는 것이다. 애플 마니아가 스티브 잡스를 따라 맥북을 쓰
지 않고 무언가 들어갈 ‘징조’로 보는 창조성이 Emptiness에 힘을 면서 그의 철학을 배우듯, 무인양품의 마니아들도 하라 켄야가 추
부여한다”는 그의 말을 고스란히 닮아 있다. 자연과 가까운 브라운 구하는 극한의 ‘소박함’, ‘담백함’, 창조성이 담긴 ‘여백’을 좋아하고 배
색상을 쓰되 화려한 디자인이 없고, 상품에는 한 가지 기능만을 담우기 위해 무인양품을 사고 이에 열광하고 있다.
여기부터는 멤버십입니다
원문 전체와 원본 지면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멤버십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