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terview with 대전대학교 산업·광고심리학과과교수 우석봉
Editor김경희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은 수천 년 동안 수많은 철학자와 과학자를 사로잡아 왔다. 그들은 수많은 질문을 던지고 무수한 해답을 내놓았지만, 인
간 마음의 수수께끼는 여전히 미지수다. “너 자신을 알라”던 소크라테스는 과연 자신의 진짜 마음을 알았던 것일까. 평생을 ‘도대체 인간이란 무엇인
가’를 자문했던 칸트는 ‘순수이성 비판’ ‘실천이성 비판’ ‘판단력 비판’의 3대 비판서를 내 놓고 만족스러웠을까. 이 질문은 현대에 와서 심리학이나 뇌과
학 등의 새로운 분야에서 바통을 이어받아 연구하고 있지만, 여전히 결론은 ‘인간이란 알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이다. 《브랜드 심리학》의 저자이자 브랜
드와 심리학의 접점에서 연구와 강의를 하고 있는 우석봉 교수는 ‘도대체 소비자의 마음은 무엇인가’를 묻는다. 그리고 그 답을 ‘심리학’에서 찾고 있다.
물론 답을 찾았다는 것은 아니다. 단, 인간 심리의 컨스트럭트construct를 통하여 소비자의 자아self를 조금 더 이해하고자 하는 것이다.
교수님께서 집필한 《브랜드 심리학》은 이번 슈퍼내추럴파악해내려합니다.정보들을나열해놓고마치퍼즐
코드를 준비하는 데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중독성 강짜맞추듯이결론을이끌어내는것입니다.
한 브랜드들에서 일어나는 이해하기 힘든 소비자들을 조
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지요. 그렇지만 여전히 그들의 심리학자의 눈으로 브랜드를 봤을 때와 마케터의 눈으로
마음을 읽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원문 전체와 원본 지면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멤버십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