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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1 · 지면p.194–195

은문학동네의용기있는 결정에 감동받았고, 댓글로마음을 표현했다.

번역의문제를 발견했을때나, 새로운이슈가있을때있다.그래서오히려 직원들은자신의이야기를 쓸 때

적극적으로 댓글에 참여하는회원 중에는 항상실도, 댓글을 달 때도 더 많은주의를기울인다.

제문학동네의 직원이있었다.그렇다고 직원들이 카

페 회원들사이에 숨어서고객의의견에대응한다거한민아사원부터대표님까지,전직원이 카페 활동에

나거짓말을한다는 것은아니다.오히려 대부분의회적극적입니다.회원들이문학동네나저희의책에관

원들이그들이문학동네의 직원이라는사실을알고해서주는피드백뿐만아니라 생활 속의소소한이야

PDF EDITION VOL.11온브랜딩|

기들까지도 꼼꼼히 챙겨보고있습니다.문학이나출원들 중에는거의 직원처럼문학동네에로열티와 애

판에관한의견들도 고객과나눕니다.그러나회사정을가지고있는사람들이 많다.

분들도 그렇지만,저도 문학동네 카페의관리자‘해

라’로서 활동할때 여러가지를신경 씁니다.저는제한민아심지어어떤 분께는그분이름이 새겨진 문학

가 딱 50 : 50이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회사의입동네 명함까지만들어드렸습니다.거의반은문학동

장,독자의입장 양쪽 모두를 생각해서,‘해라’라는네 직원이랄까요? 제입장과는다르기때문에 놀이처

이름의 공식적인문학동네 직원인동시에‘친구’ 같럼일해주시는분도 있어요.그런 분들이 카페 문화

아야하죠.그래서 너무 회사의입장에서만커뮤니를 같이만드는 것 같습니다. 카페 분위기를 같이지

케이션한다고 보이지 않을까,혹은 너무 가볍게 보이켜주시는거죠.온라인 카페는어려운부분이 많은데

지 않을까를 생각하고의사를전달하는방법에가정말 든든합니다.오프라인에서만나서 솔직한 얘기

장 신경을 많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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