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의 근간은 수요와 공급이다. 그 두 가지 요소의 불균형을 균형으로, 균형을 불균형으로 만들어 내는 모든 행위들로 세상은 돌아가고 있고 있
다. 지난 수십 세기 동안 그 방법론은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다만 계속해서 바뀌는 것이있다면 수요와 공급의 ‘대상’이다. 무엇에 대한 수요, 무엇에 대
한 공급이이슈화 되는가에따라 패러다임과 접근 메커니즘이 달라지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21세기의 그 대상은 무엇인가? 바로 소비자의 ‘관심’이
다. 오늘날의 경제 주체들은 과잉 공급되고 있는 상품과 정보의 난립 속에서 희귀재가 되어버린 소비자의 ‘관심’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다. 승
자만이 소비자의관심점유율과 시간점유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유니타스브랜드 Vol.9, ‘호황의 개기일식, 불황’에서 소개했던 ‘원어데이’와 ‘잡
코리아’는 불황에서 활황하는 브랜드라는 것이외에 한가지 공통점이 더 있었다.온라인 태생 브랜드로서 고객의 뜨거운 ‘관심’의 대상이 되어 고객을
Log ON 상태로 계속 유지시킨다는 것이다. 그들에게서 발견된 온브랜딩의 핵심 코드는 ‘이익, 정보, 재미,관계’ 라는 관심유발의 네 가지 키워드였다.
| SEASON 1 BRANDING
“이 책은 웹이 왜 중요한지에 대한 기존의 견해를 뒤엎는다. 이 책에는 사람들그들이어떤 ‘이익,정보,재미’를제공하고있
의 주의를 끌고 기존의 사업에 주가가치를 더하며 중요한 고객 로열티를 세우으며, 궁극적으로어떤 ‘관계’를만들어가고
는 전략들이 나오고 있다. 곧 독자들은 자신의 경쟁자가 이 책을 읽지 않기를
바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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