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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1 · 지면p.176–179

여지게 된 것이다.

구글의 창립자 두 명은 ‘버닝맨 페스티벌(네바다 블랙락 시티의 사막분지에서 열리는 히피 스타일의 파티)’의 구글의 창립자 두 명은 ‘버닝맨 페스티벌(네바다 블랙락 시티의 사막분지에서 열

정기 멤버였는데, 1998년도에 이 두 사람이 페스티벌에 참석하느라 자리를 비우면서 ‘현재는 구글 관리자 부재중’

이라는 메시지를 알리기 위해 로고에 버닝맨 페스티벌 그림을 하나 달게 된 것이 구글 로고 디자인의 시초였다.

Hi, there!니다.그래도 휴가는가야죠.그런데 이구글사람들은전사

단순히 여기까지라면구글 앞에 굳이‘ONCommunication’원이동시에휴가를가기로마음먹었다고합니다.하지만모

이란 수식어를 붙일이유가 없다.24시간웹에서유저의검색두가휴가를떠나면서그냥 갈 수는 없는노릇이고,그것을알

을위해대기하고있는검색기능을가진 사이트는 많다.그러리기위해서‘구글은 놀러갑니다’라는의미로구글의로고에

나구글은‘유저와대화’를시도했다는 것에차이가있다.그러변화를주었다고합니다.그것이유저들에게 큰 반응을 얻었

한시도가있기전의구글은 단순히 검색창에입력된키워드고, 현재까지지속되고있는 것입니다.

에 따른 검색 결과를제시하는기계처럼 느껴졌고,사용자들

역시구글이자신들을대화상대혹은실체로 여기고있다고KeepingON THAT friendship

는 생각하지 않았다. 게다가 초기의구글은자신의고유컨텐관계는‘시작’보다‘유지’가더어렵다. 게다가유지하더라도 어

츠(이를테면포털사이트의커뮤니티나블로그및동영상 클립떠한관계로유지하는가 즉,서로에게 호감을유지하며 (어떠

들)를가지고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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