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terview with SK커뮤니케이션즈 UI디자인실 이사 한명수,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과장 조준형
네이트가 변했다. 그들의 새로운 로고는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세상’에관한 이야기를 함축하고 있다. 나를 하나의 ‘점’으로 인식하고, 또 다른 점(타인
혹은 정보)들과 연결되어 ‘선’을 이룬다.이 선을 통해 개인들은 소통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점과 선이 두 개 이상 모이면 이는 면을 만들고, 그 면은 곧 ‘미
디어’가 된다. 정보의 수신자와 발신자 그리고 제 3자(직·간접적 피드백 주체)가 생겼기 때문이다.이처럼 수많은 점들과 선(링크) 그리고 면(미디어)이모
이면 드디어 공간을 만든다.이 네트워크와 유비쿼터스 공간에서 각 개인은 정보 수신자, 발신자로서의 미디어 주체가 되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내
(유저)가 그 점들 중 하나이며 그 공간은 나를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것이다.인간은 자신이 북극점에 서 있어도, 적도를 밟고 서 있어도, 심지어 우주 그 어
느 지점에 서 있어도 세상은 자신을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모든것이 나의 사고에 대한 작용·반작용에의해 정의되고 정리되기 때문이다.
| SEASON 1 BRANDING
사람과 정보커뮤니케이션소통과 서비스미디어와
점선면
그어떤 별자리도 단 한개의별만으로이루어지지는 않는다.대부
분의사람들이하나의별자리로인식하고있는 북극성도 실은작은
곰자리에서가장 밝은별일 뿐이다.이처럼하나의별자리로서이름
을 갖고,스토리를가지며 존재감을 얻기위해서는독립된별이아닌 의로그인상상태를알수도 있다.11번가에서구입한상품이있다면그
전체의별이모여 별자리를이루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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