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terview with Daum커뮤니케이션 커뮤니케이션 SU본부 본부장 김지현
Daum커뮤니케이션 커뮤니티, 동영상 SU본부본부장 신종섭
Daum커뮤니케이션 브랜드 마케팅 팀장 윤정하
|SEASON 1 BRANDING
언제부터인가 ‘온라인 커뮤니티’를 ‘카페’라고 부르는 것에 익숙해졌다.이것에 일조한 것이 Daum인것임
은 분명해 보인다. 특히나 현재 이 글을 읽을만한 독자들이 추억할 법한 ‘온라인 커뮤니티와의 첫 경험’이
Daum일 확률이 높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PC통신에서 웹으로의 전환이라는 지각변동이 일어나던 1999
년 즈음, Daum은 ‘카페’라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수용할 수 있는 거대한 ‘광장’ 서비스를 소개했다. 그 후
약 10년이 흐른 지금, 대한민국 인구의 약 78%에이르는 3,800만 명이 Daum의 카페 서비스 회원으로 등
록되어 있으며 카페 수만 해도 2009년,770만 개를 돌파했다. ‘취뽀(취업 뽀개기_회원 수 1,143,062명)’
‘베드(베스트 드레서_ 회원 수 753,773 명)’ ‘10in10(맞벌이부부 10년 10억 모으기_ 회원 수 630,764 명)’
‘임출(임신과 출산 그리고 육아_ 회원 수 337,444 명)’ 등의 Daum의 대표적인 카페는 수많은이야기를 만
들고 전달하며, 사람들을 웃게도, 울게도 만들고 있다. Daum의 커뮤니티 서비스는 대체 어떠한 요소들
이있기에이처럼 사람들로 시끌벅적한,24시간 항상 ON되어 있는 광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는지 들
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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