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terview with(주)예스24 기획지원본부장 주세훈
마케팅팀파트장 임수정
인터넷 쇼핑몰은 상품을 파는 것이아니라 이야기나 이미지, 컨텐츠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만만
들고, 팔고 있다는 사실은이제 매우 명확해졌다. 그렇지만 이모든것들이온라인의 특성 중
가장 강력한 ‘이것’을 무시한 채로 계속 된다면 어떻게 될까. ‘이것’은다름아닌 나를 중심으로
형성되는 네트워크다. 특히 인터넷 쇼핑몰이 문을 닫는 가게, 즉 OFF되는 가게가 되지 않으려
면 일정한 방향성 없이 뻗어나가기만 하는 네트워크 구조에서 모든 가치가 자신을 ‘통해서’ 만
들어지고 이것이 흘러 다시 자신에게 돌아오는 ‘흐름’을 만들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만들
어진 가치를 다른 브랜드에게 쉽게 하이재킹hijacking 당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온라인 공간이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예스24는 고객과 함께, 컨텐츠뿐만 아니라 타사와의 제휴를 통
해서도 긍정적인 영향이 선순환되는 자신만의 ‘흐름’을 만들어 냈고 결국은이것이 예스24가
항상 ‘ON’ 되어있게 해주는 통로가 되었다.
| SEASON 1 BRANDING
고객이 길을제시해주다
쇼핑몰핑몰핑몰들이들이 너 너나나할할 것 없 것 없이이리뷰에리뷰에열열광광하고하고있다.있다있다.
소비자의의견은이제어느 때보다 강력해해해져져져서서서서 단순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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