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terview with (주)텐바이텐 대표이사 이창우
입소문 마케팅,스토리텔링 마케팅,브랜드 스토리.이모든 단어의 공통점은 ‘이야기’다.이야기를 좋아하는 인간의 본성은 ‘호모나랜스(homonar-
rans,이야기하는 사람)’라는 단어에서도 보여지듯, 오프라인 공간이든온라인 공간이든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드러난다. 그래서 오프라인 기업들
도 꾸준히 이야기를 브랜드 구축에이용해왔다. 물론 온라인 공간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그러나 온라인의 양방향성을 고려해볼 때 온라인 공간에서 기
업이이야기를 완성하여 고객에게 일방적으로 주입하는 것은의미가 없다. 그래서 기업이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고객이 자신의이야기
를 만들도록 ‘Context’를 제공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고객 ‘개인이 가진’ 감성적 이야기가 바로 ‘브랜드의이야기’가 되도록 적절한 Context를 제공하
여, 쉬지 않고 ON하고 있는 텐바이텐(10×10)을 살펴보면 이것이 바로 브랜드가 ON하는 길임을 실감하게 될 것이다.
| SEASON 1 BRANDING
Context의 힘
위와 같이점선으로만구성된그림을 보면사람들은 맨 처음,점을이으면어떤 모습으로 완성될지를 머릿속으로그
려본다.점들이 명확한경우 대부분오랜시간이지나지 않아거의 직관적으로그것이어떤 모습인지알게 된다.위의
점들이10×10이라는글자가된다는사실을알았다면다음 단계는사람마다다르다.어떤 사람은사실을알게 된 것
만으로만족하고떠날 것이고,어떤 사람은점을이어더 명확한모습으로만들려 할 것이다. 또 어떤 사람은거기에
색칠까지하고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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