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terview with (주)인터파크 INT 기획실장 박진수
“물론 인간은 자신이 원하는 것에관심을 갖고, 또 영원히 그것에관심을 가질 것이다. 하지만 다른 사람은 당신이
원하는 것에관심이 없다. 세상 사람 모두 자기가 원하는 것에만 관심을 갖고 있다.따라서 다른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들이 원하는 것에관해 이야기하고, 그것을 어떻게 하면 얻을 수 있는지 보여주는 것이다.이
것을 잊고서는 사람을 움직일 수 없다.” 데일 카네기
인간 경영의 구루였던 데일 카네기의 말은인간관계를 고민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온브랜딩을 고민하는 브랜더
들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세 개중 하나의 상점이 일 년을 넘기지 못하고 사라지는 온라인 공간에서 13년째
‘ON’ 하고 있는 인터넷 쇼핑몰 인터파크는 고객이인터넷에서 정말 원하는 것은 ‘새로운 서비스를 항상 제일 처음
경험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매번 ‘최초’의 기록을 만들어 고객에게 자신을 이용하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는 인터파크는 다른 것보다 ‘새로움’으로 고객에게 ON되는 브랜드였다.
| SEASON 1 BRANDING
만약 온라인 쇼퍼들이모두이런 사람들이라면기업의입장에서는좋을 것
이 없다.어떤 기업이자신과거래하는고객이더까다로워지기를원할까.그
러나인터파크는이런 내용을‘계명’으로내세울 만큼 대담하고 새로운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