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terview with 김안과 병원장 김성주
적어도 한국사회에서의 병원에 대한 이미지는 ‘따듯하다, 재미있다, 친근하다’보다는 ‘차갑다, 무섭다, 권위적이다’라고
하는 편에 무게가 더 실린다. 그런데 전자에 가까운 이미지를 블로그를 통해서 만들어가고 있는 병원이있다. 김안과라
는 안과병원이 운영하는 ‘옆집아이’라는 이름의 블로그가 그렇다. ‘한때는 테리우스’라는 닉네임의 원장님이 ‘건망증 선
생님’ ‘알프스 소년’ 등의의사 선생님과 ‘어깨장군’ ‘사랑스런 응댕’ 등의간호사들, 그리고 ‘엽기민원’과 같은 행정직원과
함께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다.이곳은 컨텐츠 구성에있어서도 쉽게 풀어 쓴 의료 상식에서부터 김안과의 재미있는 회식
이야기, 김안과 근처의 맛집 소개까지 다양하다. 김안과가 블로그를 통해서 성공적으로 ‘ON’하고 있는 이유는 ‘순수한
의도’ ‘불안을 녹이는 정성’ ‘가족 같은 편안함’ ‘친구 같은 친근함’ ‘기업 경영의 투명성’ 등 기업 블로그에서 내내 강조한
모든 요소들이 ‘진정성’에 뿌리를 두고 구현되고 있기 때문이다.
| SEASON 1 BRANDING
김안과의기업 블로그 *옆집아이는온라인에서관계김안과에게 옆집아이는 단순한기업 블로그이상의것을
의안전지대를구축하여 고객들을만족시킨 결과좋의미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현재 옆집아이는 김안과
은소문이 긍정적인 평판을만들어내어, 목표한브랜에게어떤 의미를 갖나요?
드아이덴티티를만들어나가고있다.사람들에게 가김안과에서 옆집아이는정말 옆집아이 같은 존재입
장 안전한관계의지대는아마도 가족일 것이다. 옆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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