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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1 · 지면p.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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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브랜딩, 브랜딩

관계의 브랜딩, 溫따뜻할온브랜딩

인터넷 브랜딩, "!"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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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브랜딩이란 Brandon(브랜든)들이 온라인 혹은 오프라인에서 자신이 소유하거나 (구매하지 않고) 연

애하는 브랜드의 ‘인지도’가 아닌 ‘충성도’를 높이는 브랜딩 작업을 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Brandon들은

기업의 고용과는 별개로, 자발적으로 자신이 정한 브랜드의 ‘성숙과 완성’을 ‘사명’으로 완수하는 사람

들이다. 그렇다면 Brandon들의 온브랜딩 괴력은 얼마나 강력할까? 결론부터 말한다면 핵폭탄급이다.

08 편집장의 편지

14! 온브랜딩 용어사전“당신이 네트워크 경제의 개척자라면 브랜딩은 당신의 성공에 절대적일 것이다. 특히 귀에 거슬

리는 소리들이 난무하는 온라인 세계에서 브랜드는 온갖 잡음들이 득실거려도 당신의 메시지

를 고스란히 전달해 줄 것이다.” 스웨덴 태생의 브랜드 전략가 토마스 가드 역시 21세기 롱런 브

랜드를 위한 전략으로 ‘온브랜딩’과 같은 관점을 제시한다. 미국, 인도, 영국의 경영 전략가, 브랜

아인슈타인이 말했듯 “믿지 않는 것보다 믿는 것이 낫다. 믿으면 모든 일이 가능해”진다. 온브드 전략가, 미래학자, IT 전문가도 다르지 않았다. 온브랜딩은 새로운 브랜딩 용어가 아니다. 눈에

랜딩은,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고객이 만들며, 브랜딩은 기업의 통제권을 벗어났으며, 브랜드 아보이지 않았지만 이미 존재했던 현상에 ‘이름’을 부여한 것이다.

이덴티티는 온라인에서 24시간 동안 구축되고 있다는 것’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믿는’ 것에

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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