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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0 · 지면p.196–197

M디자인 정책은

디자이너로서 디자인 경영을 직접 이끌어나가 김군호 저희가 지향하는 바는 대기업이 최고 경영자로부터

시면서 느끼신 점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아닙니다. 물론 계속 성장하고 매출을 올려이루어져야 하며

유영규개인적으로는 이전 회사들에서 경야겠지만 기본적인 성장 방향은 사이즈의

험하지 못한 것을 이곳에서 경험하고 있기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평가받을 것인가, 사전체로서 다루어져야 한다.

때문에 멈출 수가 없습니다. 디자인 경영다랑받을 것인가에 대한 것입니다. 이것은 단

운 디자인 경영이 내부적으로 이루어지기지 말장난이 아니라 정말로 그러한 고민을 폴 라일리

는 정말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아는데 아많이 합니다. 그래서 디자인을 잘 하는 회

이리버는 실제로 그것을 해내고 있거든요. 사로 평가 받고 싶고 그것을 통해서 성장을

이런 부분을 유니타스브랜드의 독자들도 하고 싶습니다. 덴마크의 B&O와 같이 한

알게 되고, 디자인 경영을 하시는 경영자들국의 디자인을 대표하는 디자인 기업이 어

도 이해하셨으면 합니다. 그러면 아이리버디냐 했을 때에 “아이리버다”라는 이야기를

보다 더 잘하는 회사들이 많이 나올 것이듣고 싶은 것이죠. 그런 면에서 어쩌면 지금

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한국에는 좋은 은 내리막의 시기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렇

디자이너들이 굉장히 많은데 환경적인 요지만 이 시기가 굉장히 중요한 자산이라고

소에 의해서 좌절되고 자기 개성과 끼를 포생각합니다. 적어도 스스로가 무엇을 하지

기하는 것이 너무 아쉽기 때문입니다. 안타말아야 할지는 알고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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