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노먼
★ 360° design experience
아이리버는 ‘IT의 옷을 입은 디자인 회사’를
만들고자 여러 가지 실행 전략들을 마련했
다. ‘360도 경험 디자인’이라는 이름 아래에
행해진 하나하나의 전략들은 아이리버 전
체가 파트너십을 이루어서 디자인, 마케팅,
영업, 기획의 부서의 개념을 넘어서는 협력
의 문화를 만들어 냈다.
360도 경험 디자인은 아이리버의 디자
iriver P7 의 Reusable Package : 다양한 용도로 재사용 될 수 있도록 만들어진 P7의 패키지는 클립통, 액자, 인 경영의 대외적 전략이기도 하지만 대내
메모박스, 액세서리 컨테이너, 명함집, 팬꽂이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적 전략이기도 하다. 대외적으로는 소비자
와 만나는 모든 접점에서 아이리버의 제품
P7의 경우 궁지에 몰려던 제품이다. 주요 이슈는 제품의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괜찮철학 및 브랜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소
지만 재질에 있어서 고급스러움을 주기 위해 표면 처리를 매우 곱게 해서 알미늄의 비자 접점의 모든 디자인을 고려한다는 것
특징인 반짝거림이 없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어떤 이는 “조금 헌 것 같다, 자꾸 만지이며, 대내적으로는 이를 위해서는 제품 컨
면 때가 나올 것 같다”라는 우스갯소리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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