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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0 · 지면p.157–159

욕심도 있었고요.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서빙도 하면서 소비자를 경험다. 그래야 개선할 점도, 앞으로의 기획 방향도 정할

합니다. 다른 부서는 오픈하는 지점이 생길 때마다 나수 있습니다. 모두가 다 ‘크라제인’이죠. 크라제버거는

가서 설거지를 해보는 문화도 가지고 있습니다. 본사보다 매장이 진짜입니다.

본사에 있는 직원들이 매장 직원들보다 높은 직책이

라고 생각한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사실상 본사 직현장과 가까이 있기 때문에 더 좋은 결과를 내는 것 같

원들은 모두 매장 직원들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거습니다.

든요. 그래서 본사 직원일수록 매장의 흐름을 포함한 피드백과 개선도 빠르고 디테일을 놓치지 않죠. 그래

전반적인 분위기를 더 잘 알고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서 크라제스러움이 있을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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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진출을 계획하고 계신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매장끼리도 굉장히 친밀합니다. 초반에 매장

현재 해외 진출을 꾸준히 준비하고 있는데 해외사업직원들이 모두 분산되어 지점을 맡게 된 경우도 많은

부 2명은 현장에 8개월째 나가 있습니다. 현재는 해데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가족 같은 문화가 형성될

외 매장이 중국에만 있기 때문에 다른 국가의 문화수 있었습니다. 그것이 전체 40개의 매장에 문화로 퍼

를 경험하기는 힘듭니다. 그래서 그 대안으로 현재 해진 것이죠. 매장별 교류가 굉장히 많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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