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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0 · 지면p.147–150

유기적으로 협력해서 디자인을 자연스럽게 조화시키기 위함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자인 경영 전문가들을 취재하며 디자인 경영 기업으로 금호아시아금호아시아나가 디자인 경영을 하고 있다고 느낀 것에는 최근에 있었

나를 여러 번 추천받았습니다. 금호아시아나는 대외적으로 디자인 경영 던 그룹 CI의 통합이 큰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측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CI를 통합함으로써 얻은 효과는 크다고 봅니다. 사실 CI를 로고 정

저희가 “우리는 디자인 경영을 하고 있다”는 말을 대외적으로 천명도로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CI는 기업의 아이덴티티에서부

한 것은 아닙니다. 대내적으로 “우리는 디자인 경영을 한다”라는 공터 앞으로 나아가야 할 비전까지 보여주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특히

감대가 형성되어 있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기업 차원에금호아시아나의 경우 기업이 합병되면서 변화하는 시점이었고, 이

서 디자인이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것은 확실하고 조직원들이 전에 딱딱했던 기업 이미지도 새롭게 바꿔야 할 필요성을 느꼈습니

‘디자인 경영’보다는 ‘디자인’ 자체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는 것은 다. 고객이 느끼는 기업 이미지가 변했다는 점이 새로운 CI의 가장

사실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CEO가 디자인에 관심이 많으신 커다란 효과일 것입니다. 기존 이미지보다 기업 이미지가 “젊어졌다”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CEO라는 사회적 위치로 볼 때 디자인에 관라는 평가를 많이 받습니다.

심이 있더라도 외부에서 디자인 교육을 받거나 하는 등의 노력을 하사실 금호아시아나가 재계 11위의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기는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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