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L.10 디자인경영
VOL.10 · 지면p.123–127

WOW Designer, W 호텔

The interview with Nick Heath

Design WOW designer

1. 디자인하다, 밑그림[도안]을 만들다;설계하다 1. WOW를 설계하는 사람

2. 계획하다, 입안하다(plan) 2. WOW를 계획하는 사람

3. (어떤 목적을 위하여) 예정하다(destine) 《for》 3. WOW를 예정하는 사람

4. 목적을 품다, 뜻을 품다(intend) 4. WOW를 의도하는 사람

“We are ‘on’ trend, not trendy!”

W 호텔 서울 총지배인 닉 히스의 말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이다. W 호텔은 트렌드라는 서핑보드를 타고 제일 먼저

물살을 가르는 브랜드이지, 보드가 지나간 뒤에 일어난 물거품을 즐기는 브랜드가 아니라는 것이다. ‘시대’라는 바다 위

에서 서핑을 즐기며 사람들의 이목을 잡아 끄는 W 호텔의 탄생은 1998년 뉴욕에서 ‘WOW’와 함께였다. ‘이색적이고 모

던한 섹시함이 흐르면서도 내추럴한 모티브를 지닌 도심 속 오아시스. 남들과는 다르기 때문에 느껴지는 신선한 긴장

감과 고급스러워 보이는 쿨한 느낌’ 이러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한 단어가 있을까? 그것이 ‘WOW’이다. 사람을 5감 생

명체가 아닌 7감(5감 + WOW sense, WINK sense)을 가진 생명체로 이해하고 있는 W 호텔이 끊임없이 ‘디자인’으로

사람들의 WOW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이유는 우연이 아니다. ‘체험 속성’의 위대함을 강력히 믿는 ‘브랜드 W’는 WOW

요소를 만들어내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WOW Designer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여기부터는 멤버십입니다

원문 전체와 원본 지면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멤버십 보기 →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