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사람들이 회의나 개인적 만남을 위해 자연스럽게 모
이고 더 많은 상호 관계가 이루어지도록 설계한 것이다.
《내 인생에 부족한 2% 프렌드십》에서는 이러한 조직원
들의 친밀도가 기업 경영의 성과와 얼마나 연관이 깊은
지에 대한 연구 결과를 보여준다. 저자인 톰 래스Tom Rath
는 실제로 미국 갤럽연구소에서 ‘직장 내 조직연구 및 리
더십 컨설팅 팀’을 이끌며 2002년부터 2004년까지 3년
동안 112개 국가에서 451만 명을 조사했다. 그 결과 회
사에 절친한 친구가 있는 직장인이 업무에 충실할 가능
성은 그 반대의 경우에 비해 7배나 높았으며, 회사에 대
한 만족도도 50%나 높았다고 한다. 또한 그들 가운데
96%이상이 현재의 직장생활에 만족한다는 결과가 도
출되었다.
물론 조직원들 사이의 프렌드십만이 M 시너지를 만
드는 것은 아니다. 채용부터 평가, 동기부여, 그리고 조
직문화 구축에 이르기까지 조직의 유기적인 조화에 중
점을 두고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그 결과 신
뢰를 하는 프렌드십이 구축되고 자연스럽게 시너지 효
과의 핵심인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진 것이다.
모토로라코리아에서 강조하는 스킵 레벨 런치가 대표
적일 것이다. 소통의 분위기 중심에 리더가 서있음으로
써 자연스럽게 이러한 시너지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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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M-Synergy’ works쌓아온 문화적 전통이나 유산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기
업의 천성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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