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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0 · 지면p.114

현재진행형이기 때문이다.

서 그 교집합을 최대화하기 위해서, 즉 저희가 바라보 How to make ‘M-Synergy’

는 모토로라와 소비자가 바라보는 모토로라의 이미지

를 일치시키기 위해서 소비자 조사를 철저히 합니다. 제“의도적으로 개선하려 하지 않으면,

품의 리서치를 할 때의 비용은 아끼지 말자는 것이 회사만물은 자연적으로 나빠진다.” 프란시스 베이컨

의 방침입니다. “예산을 다시 검토하고 있으니까 출장 다

니지 마세요”라는 지침이 있을 때에도 “그런데 리서치는 시너지를 에너지로 바꾸는 M 시너지 시스템

꼭 가세요”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소비자에게 귀를 기울황성걸 상무는 모토로라코리아 CXD를 운영하면서 미

이게 하는 회사의 철학을 의미하죠.∞23국 본사에서 팀을 꾸릴 때와는 다른 전술적 접근을 시

또한 이러한 기준을 내부적으로 공유하는 것도 중요하도했다. 한국 상황에 맞는 전술들을 발견하고 구사하기

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정기적으로 일주일에 세 번씩 글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모토로라코리아

로벌 컨퍼런스 콜을 합니다. 그 중 한 번은 디자인이 주의 M 시너지는 과거완료형이 아니라, 현재진행형이기

요 이슈입니다. 전 세계 7명의 디자인 책임자가 모여서 때문이다. 따라서 아래 소개되는 실행 전술들은 내년에

회의를 하는데, 굉장히 디테일한 부분까지 논의합니다. 는 또 다른 모습일지 모른다. 하지만 디자인 경영을 함

보통 한국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은 스케치를 하지 에 있어, 세 가지 축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바로 재원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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