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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0 · 지면p.19–21

∞1가치의 재발견 : 아이리버 p201

!%#| SEASON 1 BRA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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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minus Zero | card case, Photo by Hidetoyo Sasaki

Plus minus Zero | Toaster, Photo by Hidetoyo Sasaki

브랜드의 핵심은 차별화입니다. 그렇지만 극한의 노멀한 디자인(슈퍼노낳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인들은 더 나은 것을 만들

멀한)을 한다면 다른 브랜드와의 차별화가 없어질 것 같습니다. 혹시 노려는 강한 리더십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끔 기대하지도 못했던 진

멀함으로 차별화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보적 결과를 보여줍니다.

무엇이든 그 분야에 정통하게 되면 결국 하나의 필연적인 형태로 수

렴됩니다. 그래서 차별화에 집중하면 자연스럽게 필연적으로 옳은 디자인 경영을 잘 한다고 생각되는 기업(브랜드)은 어디이며, 그 이유는

디자인으로 옮겨가게 됩니다. 그것이 슈퍼노멀이겠지요. 어떠한 창무엇입니까?

조물이든 완성되면서 단일한 형태에 도달하는 것이야말로 좋은 것패션 브랜드와 같이 제가 잘 모르는 분야의 브랜드에 대해서는 어떤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브랜드의 차별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그 말도 하기 어렵군요. 그렇지만 제품 디자인과 관련해서 질문을 다시

브랜드의 본질인 제품의 질, 서비스, 브랜드 신뢰도 등을 끌어 올리머릿속에 그려보면, 애플이나 비트라Vitra, 그리고 비앤비이탈리아

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에 정통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B&BItalia와 알레시Alessi가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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