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와 라이프스타일의 인테그레이션
“현대카드는 어떤 브랜드가 되고 싶은가?”라고 물었을 때, “현대
카드가 되고 싶습니다”라는 대답을 들을 수 있었다. 만약 이런
질문과 대답이 첫 인터뷰에서 이루어졌다면 적지 않은 부담과 당
황스러움을 느꼈을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가장 마지막 질문이었
한 CI/BI 매뉴얼 북이 아닙니다. 현대카드라는 브랜드의 DOs 다. 그 대답 이후에 더 이상의 질문도 하지 않았고 박세훈 전무도
& DON’Ts가 담겨있는 헌법과 같습니다. 이 매뉴얼을 기준으더 이상의 설명을 하지 않았다. 그렇게 모든 인터뷰를 마쳤다.
로 회사의 조직을 감시하며 평가합니다. 만약에 브랜드 DOs & 현대카드가 ‘현대카드가 되고 싶다’는 말에 설득되고 이해하게
DON’Ts의 기준에 어긋나서 지적을 받으면 바로 고쳐야 합니다. 된 것은 *‘인테그레이션integration’이란 말 때문이었다.
투 스트라이크 아웃 제도가 있어서 두 번 지적을 받으면 임원이*integration은 [부분,요소의] 통합, 통일, 집성(集成); 완성, 완전의 뜻으로서, ‘현대카드
라 하더라도 아웃입니다. 한 마디로 이것은 현대카드 아이덴티티스러움’의 정의에서는 ‘통합된 통일성’으로 해석된다.
의 통합을 위해서 만든 것입니다.∞30
디자인 경영에 관한 본격적인 인터뷰를 하기위해 1시간 30분이
서체를 통합성의 도구로 사용하신다는 말씀이신가요?라는 시간에 걸친 사전 인터뷰가 진행되는 동안 현대카드는 그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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