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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0 · 지면p.5

뫼비우스 경영

아래에 있는 단어들은 360페이지 분량의 어떤 책에서 160페이지의 정의다.

까지 나왔던 단어들을 무작위로 적어 본 것이다. 과연 이 책은 ‘무대체로 머리로 아는 것과 외운 것은 설명할 수 있지만 정의하기가

슨 책’일까? 어렵다. 반면에 경험하고 깨달은 것은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정의하

기는 쉽다. 그 이유는 머리로 아는 것과 가슴으로 아는 것에 차이가

창조, 문제해결, 전략, 통합, 상상력, 형태, 스타일, 가치, 목적성, 분있기 때문이다. 참고로 30년 동안 필립스에서 디자인을 하며 지금은

석력, 적용력, 천재, 재능, 예술, 전문성, 커뮤니케이션, 소비자 지향, 필립스 디자인의 CEO로 있는 스테파노 마르자노는 이번 인터뷰에

컨셉츄얼라이제이션, 브랜딩, 혁신, 진보, 진화, 프로세스, 상징, 일서 “브랜드는 등대입니다”라고 정의한 바 있다. 이해가 되는가? 하지

관성, 신뢰감, 안정감, 협력, 대립, 상생, 조절, 논리, 균형, 실용, 편만 공감은 될 것이다.

리, 의미, 상식, 인내, 인식, 결단, 감성, 이성, 시각기억, 감각, 스타서두에 나열되었던 단어들은 디자인 경영에 관련된 한 이론서에

일, 컬러, 심미적 스토리, 메시지, 라이프 스타일, 재생산, 수렴적 사서 등장한 단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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