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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0 · 지면p.33–34

∞20일상의 디자인 : 루펜리 p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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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관리의 대상’이었던 적이 없습니다. 따라서 디듯, 이들 디자인의 핵심도 사람들에게 ‘주관적인 즐

자인 경영에서 ‘management’라는 단어가 ‘관리’의 의거움’을 주는 것에 기반하기에 뛰어나다고 할 수 있

미가 된다면, 이는 이미 역사 속으로 사라진 거대 제습니다.

조회사에서나 사용된 제품 ‘관리’라는 단어의 의미와

별반 다르지 않게 디자인을 본다는 말이 될 것입니다.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디자인을 하는 ‘디자이너’라

는 직업은 그래서 요즘 들어 더 중요하게 느껴집니다.

코카콜라나 앱솔루트 보드카, 포드, BMW 등 많은 기업들사실 그런 것 같지도 않습니다. 왜냐하면 디자이너

과 일해보셔서 아시겠지만 기업의 입장에서는 그래도 앞들은 이제 ‘문제를 만들어내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테렌스 콘란Terence Conran

으로 어떤 디자인이 사랑받게 될 것인지에 대해 끊임없이 무슨 말인가 하겠지만, 과거 디자이너들은 ‘문제를 해세계적인 디자인 회사인 콘란앤

관심을 가지고 이를 관리하고 싶어합니다. 디자인의 흐름결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더 좋은 디자인으로 기술적파트너스Conran & Partners의 대

을 잘 알고 있는 비평가로서 앞으로 어떤 디자인이 사랑받인 부분을 보완해 주는 역할을 했기 때문입니다. 하표이자 디자이너로 1960년대 가

정용 가구계에 혁명을 일으킨 하

을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지만 현재를 생각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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