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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아이브와 조나단 잡스의 출현 지, 애플처럼 디자인 경영을 하면 모두가 성공하는지, 그리고 애플
뫼비우스의 띠M bius strip는 공간의 위치를 다루는 위상수학(位相數을 이기기 위해서는 어떤 디자인 경영이 필요한지에 대한 관점을 가
學, topology)적인 곡면으로, 경계가 하나밖에 없는 2차원 도형이지고 살펴보았다.
다.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지만 안과 밖의 구별이 없기 때문에 쳐다나쁜 소식을 먼저 전하자면 애플의 단점을 아직은 뽑아내지 못했
보면 신기함마저 든다. 이런 묘한 뫼비우스 띠는 발견된 히스토리 역다는 것이다. 하지만 좋은 소식은 한국에도 스티브 잡스와 거의 비
시 구별이 힘들다. 1858년에 아우구스트 페르디난트 뫼비우스August 슷하거나 같은 마인드와 실력을 가진 사람이 많다는 것이다. 만약에
Ferdinand M bius와 요한 베네딕트 리스팅Johann Benedict Listing이 서로 독립적누군가 ‘그런 사람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왜 우리나라에서는 애플과
으로 발견했다고 전해지기 때문이다. 같은 것을 같은 시기에 연구했같은 회사가 등장하지 못하는가’를 물어온다면 답변은 다양하다. 여
다는 것이 우연이었을까? 아니면 뫼비우스의 띠의 원리에 입각기가 미국 시장이 아니라는 다소 무식한 답변을 시작으로, 우리
한 창조적 필연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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