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기업이 브랜드를 통해서 성공하는 것을 돕는 것
더욱 심각한 것은 성공하고 있는 기업들의 대부분이 자신이 어떤 이유이며, 우리의 고객은 현장에서 브랜드를 통해 마케팅을 하는 선후배들
로 성공하고 있는지 그리고 수많은 변수가 브랜딩과 어떤 상호작용을 이며, 이 책을 읽는 독자의 가치는 가치를 창조하는 것이다. 그리고 우
하고 있는지 끝으로 언제 자신의 브랜드가 쇠락할 것인지를 몰랐다. 그리의 사업은 현장의 지식을 유통시키는 것이며, 우리는 현장의 마케터
렇기 때문에 취재와 검증도 어려웠다. 무엇보다도 경기가 너무나 안 좋들에 의해서 구축될 것이다. 이것은 우리의 신념이 아니라 창간준비호
아서 어렵게 돈을 벌기에 바빴고 그리고 브랜드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를 본 3,000명의 선후배 그리고 동료들의 당부이며 경고였다. 앞 부분
지속적으로 학습을 받을 만한 그 어떤 것도 없었기에 브랜드에 대한 관에서는 편집인으로서 서문을 썼고 지금은 발행인으로서 후기를 적고
심은 많았지만 방법이 없는 상황이었다. 있다. 그리고 단행본처럼 단 한 권으로, 마지막 책이 될 수도 있다는 마
결국 우리는 서둘러 시장에 분명 비어 있는 브랜딩 잡지음으로 쓰고 있다. 7년 동안 고민했고, 3년 동안 갈등했고, 10개월 동안
를 창간하는 것보다는 회사 내부의 성공 경험과 검증된 브랜드 구축 창간호를 만들기 위해서 준비했다. 너무나 수고한 동료들과 그 수고에
매뉴얼과 브랜딩 전략에 관한 것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단행본을 만지쳐버린 그들의 가정에게 고마움과 죄송함을 전하고 싶다. 그리고 글
들어 판매를 통해서 필요를 확인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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