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L.1 부의 되물림, 브랜드 / 부랜드의 시민권, 브랜드
VOL.1 · 지면p.152–154

98% 모르는 것

당신 스스로를 아는 만큼, 당신의 미래를 알 수 있다. 당신의 지식을 아는 만큼, 당신은 지혜로울 수 있다.

당신의 능력을 아는 만큼, 당신은 성실할 수 있다. 당신의 성격을 아는 만큼, 많은 사람들을 사귈 수 있다.

마케팅 책을 쓰고 강의를 하고 기사를 쓰고 컨설팅을 바로 참된 지식이다. –공자

하면서 가장 힘들 때는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한 피나나는 단 한 가지 사실만은 분명히 알고 있는데,

는 노력보다는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껴질 때의 공허함과 그것은 내가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절망감이다. 특히 강의 시간이나 컨설팅 중에 ‘예’와 ‘아니- 소크라테스

오’ 중간에 있는 사실에 대해서 말할 때는 더욱 난감해진내 자신의 무식을 아는 것은 지식으로의 첫 걸음이다.

다. 예를 들어 외식업체 시장은 계속 성장할까요? 아니–바이런

면 하락할까요? 새로운 고객을 찾아서 브랜드의 신선도

를 올리는 것이 좋습니까? 아니면 기존의 고객을 만족시모르는 것을 아는 것이 참된 지혜라는 선배님(?)들의

키면서 브랜드가 안정화되어야 합니까? 20년 된 우리 브조언은 나에게 있어서는 광대역이기에 이해하기가 어려

랜드는 막대한 돈을 들여서 지금 리뉴얼을 해야 합니까? 웠다. 자신이 모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당황하기

아니면 그 돈으로 신규 브랜드를 런칭해야 합니까? 지금보다는 즐거움을 느끼라는 선배님들의 유별난 세계관은

의 소비자는 충성고객인가요? 아니면 가격할인에 따른 1초 정도의 감동만 있을 뿐 내 마음을 움직이지 못했다.

여기부터는 멤버십입니다

원문 전체와 원본 지면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멤버십 보기 →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