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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 · 지면p.139–140

브랜드 메세지가 상품이다.정확한 영점을 잡아야 한다.

소비자는 물건이 아니라, 가치를 소비하는 쾌락을 원한다.

더 이상 강요해서 사야 될 물건은 없다.

고객은 단지 색다른 체험을 원한다.

대부분의 경영자들은 험한 현장에서 거의 전투와 같은 무서운

개인적으로 아인슈타인이 했던 말이 브랜드에 관한 정확한 기싸움을 마치고 올라온 사람이다. 브랜딩이라는 말은 불과 1990년

준을 말해주는 것 같다. 대에 경영 학술용어로 나왔고, IMF가 터지면서 브랜드 가치라는

“셀 수 있다고 모두 중요한 것은 아니다. 마찬가지로 중요한 것이사회적 이슈와 함께 유행어처럼 사용되어진 말이다. 아쉽게도 지

라고 모두 셀 수 있는 것은 아니다.”금의 경영자들이 현장에서 영업과 마케팅을 할 때는 브랜딩이라

만약에 누가 나에게 나의 딸을 사랑하는 것에 대해서 1점부터 는 말 자체가 없었다. 물론 그 당시에는 만들면 팔린다는 ‘Make

5점까지 정하라고 말한다면 1)매우 싫다 2)싫다 3)보통이다 4)좋and Sell’ 시장이었기에 브랜딩이라는 고상한 기법은 필요하지

다 5)매우 좋다라고 할 때, 물론 나는 5)번 항목을 택할 것이다. 그않았다. 그들은 회사의 생존과 성장에 관해서 고민을 했고, 브랜

런데 5)번 항목의 매우 좋다는 어디까지인가? 결국 5개 중에 고드 전략에 따른 의사결정을 한 경험도 드물다. 그래서 최고 결정

른 것 뿐이다. 예를 들어 1)재산의 일부를 물려줄 수 있다 2)재산권자가 되어서 실무 팀장들이 갑론을박하는 브랜드 네이밍 회의

의 대부분을 물려줄 수 있다 3)전 재산을 물려줄 수 있다 4)나의 에서 아마도 답답한 심정을 가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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