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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 · 지면p.139

<50;(:9,*07,현장 실무 경험

마케팅 직관

소비자 조사

이 질문의 답변은 브랜드의 이름을 결정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지 그 수치가 정확히 나올까? 이 책을 읽고 있는 사람 중

인가에 따라서 달라진다. 만약에 그 사람이 브랜드 네임이 상품예전에 소비자 조사 기관에 나온 사람들이 부탁한 설문지를 작성

의 차별화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면, 해 보았다면 충분히 이해가 갈 것이다. 길거리에서 20분 안에 과

그리고 기업의 장기 전략에 있어서 핵심 축이라고 알고 있다면, 연 자신의 내면에 있는 내용들을 처음 본 사람 앞에서 어떻게 설

결과는 달라질 것이다. 특히 결정자가 브랜드를 통해 마케팅 전명할 수 있을까?

략을 세워서 실제로 성과를 맛보았고, 브랜드의 파워를 통해 성 소비자 조사가 필요없다는 말은 절대 아니다. 필자는 마케팅의

공 경험을 가졌다면 전혀 다른 기준을 말할 것이다. 또한 그 사시작을 조사에서 시작했고 모든 브랜드 런칭을 할 때마다 어느 컨

람이 브랜드를 구축하는 과정 속에서 시장 쉐어를 넓혀가고, 자설팅보다 많은 조사를 한다. 단지 조사라는 방법도 지급받은 소총

신보다 더 브랜드를 좋아하는 충성고객을 만나고, 브랜드가 너무 의 탄착점을 잡기 위해서 받은 3개의 총알 중 하나라는 것이다.

좋아서 동아리를 만드는 고객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면 선택

은 달라졌을 것이다. 아마 그 사람에게는 브랜드에 관한 이런 정실전 경험에 의한 마케팅 직관의 총알,

의가 있을 것이다.현장 실무자들이 판매를 통해서 배운 경

브랜드는 거래가 아니라 관계다.험의 총알, 그리고 소비자 조사의 총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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